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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호사는 이날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의 분노를 대신해 최선봉에 서서 치졸하고 무도한 윤석열 정권과 싸우겠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반드시 탄핵해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무너져가는 민생을 구하는 선명하고 유능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북이 지방이라 치이고, 전라도라 치이고, 광주·전남에 치이고 이래저래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는 무시와 차별까지 더해져 5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잘 사는 전북, 잘 사는 전주를 꿈꾸겠다"며 '전주 서부권 교통문제' 등 7대 개선사업 추진을 통한 전주의 획기적 정주여건 개선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이 변호사는 완주중과 전북사대부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한국외환은행, 전북일보에서 근무하며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후보 선대위 전주시을 공동선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