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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두바이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 “韓 중동서 두 번쨰로 큰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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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2. 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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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두바이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 중기중앙회 '2023 백두포럼' 이후 기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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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살 주마 칼판 벤홀(Faisal Juma Khalfan Belhoul)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오른쪽)이 7일 UAE 두바이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2023 백두포럼'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파이살 주마 칼판 벤홀(Faisal Juma Khalfan Belhoul)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한·UAE는 40년간 관계를 지속했으며 이 관계는 개방성과 신뢰에 기반한 웰빙 혁신 국제관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UAE 두바이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2023 백두포럼' 이후 열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은 파트너뿐 아닌 더 나은 관계를 위해 한국은 이제 중동에서 두 번쨰로 큰 파트너"라며 "두바이상의는 정부 지원을 받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같이 협력하고 있다. 두바이상의는 지정된 팀을 통해 해외국가를 통해 시장에 들어올 때 용이하고 쉽게 지원한다. 오늘 행사를 통해 양국 간 파트너쉽의 투자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혁신이 많고 기술이 잘돼 있다. 한국은 혁신 부분에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두바이는 그 자체 시장뿐 아닌 허브도 고려하고 있다. 두바이는 최근 혁신 부분에 있어 협력이 기대되고 경제 핵심 부분에 지속해서 논의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늘 '2023 백두포럼'에 참석한 참여자의 숫자가 인상 깊었고 두바이 진출에 대한 열정에 감동 받았다"며 "두바이상의는 두바이 시장 진출에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중요한 부분에 대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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