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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행복한재단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총 2만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된 연탄은 내년 3월까지 전국 31개의 연탄은행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서울시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를 찾아 연탄 배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7가정에 각 200장씩 총 1400장을 전달했다. SPC 직원들과 함께 허희수 SPC 부사장,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고물가로 연탄 사용이 증가했지만 난방 취약계층에 대한 연탄 후원은 줄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SPC는 2020년부터 임직원들과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7만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