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석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2000만불 수출탑 2관왕 달성
하림 계열사 싱그린FS, 수출 품복 다각화를 위해 현지화 된 제품 개발 노력
 | 사진1 - 은탑산업훈장 수여받은 정호석 대표이사(원본) | 0 | | 은탑산업훈장 수여받은 정호석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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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정호석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8일 정호석 대표이사가 이끄는 싱그린FS는 '은탑산업훈장'과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 사진2 - 은탑산업훈장 수상 기념사진(축소본) | 0 | | 은탑산업훈장 수상 기념사진./하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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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 대표이사는 2022년부터 하림과 싱그린FS의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각사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하림 계열사인 싱그린FS는 베트남의 성수기 기간과 환율 변동에 주목해 제품 재고 없이 생산량을 모두 판매하는 전략으로 2022년 수출 실적 2290만9천불을 달성하며 2021년 대비 125%의 성장을 기록했다.
또 2022년 수출실적은 2224만불로 3년간 평균 47%의 높은 성장률을 주도하며 국가 수출 증대와 무역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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