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정신응급 상황 신속·효과적 대응 위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8010004930

글자크기

닫기

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12. 08.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1208125317
/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7일 지역사회 내 정신응급 상황을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을 위해 보건소,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휴성심병원의 5개 기관으로 구성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응급 상황 시 신고, 현장대응, 응급입원 등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정신응급 대상자 관리, 정신응급 병상연계 등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시 자살율 감소를 위해 2024년 '군포시 자살사망자 특성 분석 조사사업'을 실시해 지역 내 자살위험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포시 정신응급상황의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 위한 각 기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정신건강 응급상황 시 기관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현장대응 및 사후관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