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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천안시의회에 따르며 특강에는 조동호 노인대학장과 노인대학 학생 80여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천안시 미래 발전전략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천안을 만들고자 앞으로 천안시의회가 어떻게 나갈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정 의장은 "성환지역은 종축장 이전에 따른 미래모빌리티 첨단국가산업단지가 조성이 되고인근지역으로 뉴타운 개발도 계획이 되고 있다"며 "그간 소외 받았던 성환지역이 앞으로 10년 뒤에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버스터미널 근처의 주차문제'와 '성환지역 과수화상병 문제가 많이 심각하니 꼭 해결 해달라'고 고충을 말했다.
정도희 의장은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 나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편히 살 수 있는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