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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상서밋'에는 벤처 투자업계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창업가들이 연사로 나섰으며, 사회혁신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앞으로 펼쳐질 사회혁신의 미래 모습과 시대정신에 관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에 맞춰 '소셜벤처 생태계 10년 후 미래'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엔 청년창업 지원공간인 KT&G 상상플래닛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우수 기업을 심사해 선발하는 '플래닛어워즈'도 열렸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창업가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