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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데이터 활용 스마트강소농 교육 운영사례 및 현장 적용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통한 농업인 스마트농업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평가는 지난 9월 진행된 1차 서면심사에서 스마트농업 이해도, 사업운영, 홍보실적, 사업성과 등 4개 항목의 기준에 따라 심사해 10개 지자체가 2차 본선에 진출했다. 본심사에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홍성군은 스마트농업 현장 적극 활용 교육 및 컨설팅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제 우리 농업, 농촌은 데이터화되고 정밀한 최신 농업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번 데이터 활용 스마트강소농 교육 운영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은 '작지만 강한 홍성농업, 스마트농업'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홍성군의 스마트농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