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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은 SBS생활의 달인에 출연 중인 40년 경력의 중식대가 필감산 셰프가 중식의 10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면서 기본기와 맛을 내는 노하우 등을 중식전공 합격자들과 공유했다. 중식전공장 이명철 교수도 중국 베이징에서 20년 조리유학을 한 경험과 한국의 중화요리 130년 전통을 계승·발전하기 위한 중식전공의 미래 비전과 중식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사업모델 등을 소개했다.
한 학생은 "게살스프, 유산슬, 칠리새우, 면포샤, 자장면, 탕후루 등 10개 중식메뉴를 맛보면서 중식조리의 스킬과 멋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며 "중식전공에 입학해 친구들과 중식조리 대회 참여와 성실한 수업 참여를 통해 중식의 대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국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중식전공(중식조리과)로 운영되고 있다. 또 국외학기제도 올해 2학년 2학기 전체 학기를 현재 중국 청도자매대학에서 국외학기제 수업(18학점)을 진행하고 있다. 졸업 후 특급호텔, 외식관련 대기업, 100억 대 이상 매출의 중화요리 외식기업과 산·학 연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