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도, 고창 상하 럼피스킨 도내 3번째 방역대 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7008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12.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역대 37 농가 생축 및 가축시장 출하 가능
방역대 해제농가는 출하검사 필요 없이 전국 출하 가능
전묵도 청사
전묵도 청사
전북도는 12일 럼피스킨 발생지인 고창군 상하면 방역대 해제검사를 완료하고 방역대내 37호에 대해 이동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도는 37호 예찰지역과 보호지역(3㎞~500m내), 관리지역(500m이내) 백신 접종 1개월이 경과하고 4주간 비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이번에 이동제한이 해제되는 방역대 농가는 생축(소)의 이동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되고 그동안 생축(소) 이동시 시군 가축방역관의 출하승인 임상검사도 해제해 언제나 출하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거점소독시설 소독 의무는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이성효 동물방역과장은 "처음 발생한 럼피스킨 방역에 적극 협조해준 축산관계자에 감사와 함께 아직 남아 있는 방역대 해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축전염병이 언제라도 내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축사 소독, 청결 관리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