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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프로젝트 칠' 여섯 번째 프로젝트로 칠성사이다를 새롭게 표현하고, 소비자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칠성의 '칠성사이다'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색상인 초록색을 바탕으로 '그린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다.
칠성사이다 미니병으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의 집, 썰매 등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비자는 칠성사이다 병 모양의 입구로 입장해 사이다를 시음하고, 일광전구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굿즈는 일광전구의 제품인 '스노우맨'을 그린 민트 색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조명과 칠성사이다 미니병을 활용해 개발한 조명 등이 있다. 핀 배지, 엽서와 인테리어용 책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