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 ’2023 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3010008017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13.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을 빛낸 관광자원 8개소 중 임실치즈테마파크 선정
2020년 수상 이후 3년만에 전북 한국관광의 별 선정 쾌거
사계절 정원, 축제, 치즈체험 등 지속가능 관광프로그램 우수성 인정
3-1. (사진) 임실치즈테마파크1
임실의 '임실치즈테마파크' 전경.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의 '임실치즈테마파크'가 2023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2023 한국관광의 별'시상식에서 지속가능 관광프로그램 부문에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전북도는 2020년 매력이 뛰어난 관광지 부문에서 익산 미륵사지로 수상한 이후 3년만에 수상했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단체, 인물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지난 8월 후보 추천 이후 전문가의 서면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꽃밭과 아쿠아페스티벌, 임실N치즈축제, 임실산타축제 등 다양한 축제, 치즈·피자 체험, 서바이벌 체험이 우수한 콘텐츠와 지속가능한 관광지로 인정을 받아 전라북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0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없이 안전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이 한국관광의 별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내외 홍보와 마케팅의 지원을 받게 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임실치즈테마파크가 대한민국 체험여행 1번지이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