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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여행 온 잔망루피가 환경보호를 위해 제주 해안가 플로깅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잔망루피는 플라스틱병을 분리수거하는 모습 등 제주를 배경으로 제주삼다수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제주 모습을 지키기 위해선 우리 모두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양사는 △미니 에코백 △스테인리스 텀블러 △업사이클 키링 등 총 3종의 협업 굿즈도 출시한다.
공사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주삼다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및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서비스 등에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홍대에 위치한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MZ세대(1980~2004년 출생)와도 더욱 젊고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잔망루피를 통해 ESG 메시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