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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주차장 운영 서비스 '투루파킹'을 통해 총 374면의 주차장을 운영·관리하고, 완속ᆞ급속 충전기 총 11기를 설치해 전기차 충전 서비스 '투루차저'를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연면적 6만3477㎡에 지상 7층 규모로 최대 4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회의장과 회의실 등을 완비한 국제회의시설이다. 국제회의 등이 진행되는 만큼, 회사는 방문객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투루 모빌리티 허브를 가동한다.
투루파킹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지상과 지하 주차장, 이어도프라자 등 운영 구역에 사전 무인 요금 정산기, 출구 무인 요금 정산기를 설치해 입·출차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투루차저는 지하 주차장에 7㎾급 완속 충전기 10기를 연내 구축하고, 지상에 50㎾급 급속 충전기 1기를 2024년까지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앞으로도 투루만의 차별화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조성해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