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시 수돗물·먹는물, 최고 107개 항목검사에서 모두 ‘적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4010008540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14.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생수나 정수기와 비교해 사용할수록 경제적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도 큰 도움
전주시 청사
전주시 청사
전북 전주시민이 사용하는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깨끗하고 안전한 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관내 10개 배수지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강화된 107개 항목 검사 등 공급 단계별로 법정 기준 이상의 수질검사를 꼼꼼하게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정수의 경우 먹는물 법정 기준인 59개 항목보다 많은 107개 항목에 대해 자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전주시 누리집 등을 통해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전주시 수돗물은 높은 수준의 수질을 확보하고 있고, 수돗물에는 미네랄이 균형 있게 함유돼 있어 생수나 정수기를 사용할 때와 비교해 건강에 좋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전주시 수돗물은 남녀노소 누구나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여 수돗물 음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