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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지원이 끝난 12월은 사실상 지원이 끊겨, 학업을 계속하는 대학생의 아침밥 이용이 다시 부담이 되지만, 이번 도의 추가 교부로 7760명이 천원의 계속 아침밥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말고사와 종강 이후에도 학교에 남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이 현재 아침밥 을 꾸준히 먹고 있어, 도는 경상국립대학교와 창원대학교에 도비 776만원을 추가 교부하고, 대학이 나머지 비용 분담을 통해 12월에도 학생들이 1천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서양권 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쌀 소비촉진과 대학생 아침식사 결식해소를 위해 학기 말까지 한 명이라도 더 지원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내년에는 '천원의 아침밥'을 조금 더 확대하기 위해 시군과 협의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