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12월 27일까지 참가자 선착순 신청
스마트스토어 등 활용노하우, 성장마케팅 등 교육과 집중 코칭
네이버가 보유한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교육 역량과 대형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 스타트업들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전북 로컬 브랜드 스쿨'은 2024년 시작과 함께 1월 5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전북테크비즈센터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전북에서 활동하는 로컬 분야 예비창업가부터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있는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일 27일까지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5주간 운영되는 교육에서는 네이버의 일타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지속가능한 로컬브랜드의 이해에서부터 스마트스토어 등 디지털플랫폼 활용노하우, 성장마케팅 전략 전반에 대한 교육과 코칭으로 구성됐다.
로컬 스타트업이 가장 취약한 디지털 마케팅을 보완하기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플레이스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망 확대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도 전북창조경제혁신터에서는 참가자 성과공유회, 브랜드 스토리텔링 컨설팅, 마켓데이 개최, 사업자 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련 전문기관들과 협의 중이며 내년 1월 중에는 이들과의 협력 MOU 체결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네이버×전북 로컬 브랜드 스쿨'의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세영 전북도 창업지원과장은 "디지털 마케팅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이번 네어버와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앞으로는 더 넓은 영역까지 지원해 지역 스타트업이 단단한 로컬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