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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크리스마스에 떠나는 스위스 일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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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2. 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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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체르마트 모습./제공=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스위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8박 9일 상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인천에서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해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들어가며 일정을 시작한다.

둘째 날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 자유 관광을 하며, 저녁엔 스위스의 온천도시 로이커바트로 이용해 온천호텔에 여장을 풀고 숙박한다.

셋째 날은 체르마트 하루 자유일정으로 구성했다. 다음날은 인터라켄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에 올라 알프스를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인터라켄 관광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융프라우 겨울 VIP 패스'라는 교통카드를 이용하는데 열차와 곤돌라, 스키와 전차, 유람선, 버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여행 6일차엔 루체른으로 이동해 리기산 산악열차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알프스가 바라 보이는 칼트바트 온천 호텔에 묵는다. 이후 7일차와 8일차엔 취리히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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