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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는 이번 플래그십 스페이스 오픈을 통해 급식 비즈니스에 미래형 운영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다양한 사업장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플래그십 스페이스는 △조리로봇이 음식을 만드는 '웰리봇 존' △ 무인 자동결제 형태로 간편식을 제공하는 '피키피커스 마켓' △취식 및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웰핏라운지' △푸드테크 기술을 테스트하는 '오픈랩'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오픈랩을 자동화 솔루션 개발의 테스트베드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사내식당은 자동화·지능화된 형태로 빠르게 변화해가고 있다"며 "개개인의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까지도 제공하는 진화된 형태의 급식 운영모델을 통해 미래형 급식모델의 표준을 제시하며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