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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간 중증응급환자 이송 개선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획됐다.
최근 부천소방서 3층 어울마당에서 7개 기관(부천소방서, 부천시 보건소,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다니엘종합병원, 부천우리병원)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 심정지 환자 근거리 지역 응급의료기관 이상의 의료기관으로 우선 이송 △ 심정지 외 중증응급환자 지역 내 치료 가능한 병원 우선 수용 △비응급(경증) 환자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우선 이송 및 수용 등이다.
부천소방서 신용식 서장은 "항상 부천시민 생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