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각계 연계해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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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한전KPS 나누미(味)'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본사를 비롯한 전국 62개 사업소에서 8700여 만원어치의 농산물을 사들여 1500여 세대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또한 겨울 강추위에 취약계층의 큰 부담이 되는 에너지 요금을 덜어주기 위한 '한전KPS 돌봄E' 사업을 통해 전국의 690여 세대 및 복지시설 등에 전기요금이나 난방유, 연탄 등의 형태로 모두 1억2000여 만원이 전달됐다.
김홍연 사장은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특히 기업의 사회가치 실현 활동은 필수"라며 "그린에너지와 함께 사랑받는 지속성장 기업이라는 한전KPS 슬로건을 널리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