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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과대회는 경기도 31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담당자,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사업장 보건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및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가 주최·주관해 도내 31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기획 및 홍보의 혁신성,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 등의 평가가 이뤄졌다.
시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심화영양교육, 건강식이체험, 당뇨병 집중상담을 통해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이바지했다. 또한 '싱겁게 먹기'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 동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팀원 장소영이 경기도지사 표창(개인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영양 교육, 고당e공부방 운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개별상담 등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지역사회 건강강좌, 레드서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용익 시장은 "질병 부담이 큰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연계, 홍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부천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에 관해서는 시 고혈압·당뇨병 등록육센터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