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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인증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 출산·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3년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2012년 첫 인증을 받은 후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2026년까지 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현재 회사는 일과 삶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근무시간 이후 및 휴가, 휴직 등 근태에 따라 PC 접속을 차단하는 'PC오프제'를 통해 정시퇴근을 유도하고 있다. 자유롭게 연차를 사용하는 휴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연휴 및 명절, 징검다리 휴일 등에 맞춰 앞뒤로 '연차권장데이'를 지정하고 있다.
임신기간 단축 근무, 자녀 입학 휴가, 난임 치료 휴직, 배우자 출산 휴가 등 복지제도를 활성화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있다.




![[사진자료1] 코웨이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19d/2023121901002230700119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