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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기 기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2024년도 본예산을 심사했다.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익산시 본예산을 △일반회계 1조 6101억 6300만원, △기타특별회계 187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1193억 9500만원, 총 1조 7483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종현 의원, '농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필요성' △조남석 의원, '익산시 교육경비 보조금 증액과 농촌학교 지원 필요성', △한동연 의원, '익산시 외식업 로컬푸드 사용 인증제 도입 필요', △김순덕 의원,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촉구', △조규대 의원, '2024년 예산 편성상의 문제점', △김충영 의원, 향후 세수 부족에 대비한 예산의 안정적 운용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최종오 의장은 "올 한 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하며,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