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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용량의 다변화를 통해 가격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2019년 출시된 '팬텀 리저브'는 도수가 35도로 낮다. 상온의 위스키를 그대로 마시는 스트레이트나 잔에 얼음을 넣는 온더록스로 마실 수 있고, 토닉워터나 탄산수를 넣어 하이볼 형태로도 마실 수 있다.
회사는 팬텀 리저브 소용량 제품 출시 후 인지도 강화 및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앞으로 젊은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림과 동시에 '팬텀'을 국내 위스키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차세대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