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획전은 △프라하 △비엔나 △할슈타트 △부다페스트 △두브로브니크 △블레드 등 동유럽과 발칸의 관광지를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상품에서 업그레이드된 호텔과 식사를 제공하는 '노랑플러스'와 팁·옵션·쇼핑이 없는 '프리미엄' 등 두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노랑플러스 상품은 전 일정 4·5성급 호텔에서 숙박이 가능하며 선택에 따라 △프라하성 △벨베데레 궁전 △쉔부른궁전을 둘러볼 수 있다.
프리미엄 상품은 노옵션·노쇼핑·노팁을 원칙으로 설계됐으며 △헤리티지 카페&바 △성 페터 스티프트스쿠리나리움 레스토랑 △사람브로이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