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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청소행정, 폐기물처리, 자원재활용, 등 4개 부문에서 진안군은 모든 평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진안군은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 설치 등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과 코로나19 이후로 급증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 점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범국민 캠페인인 쓰레기 3NO 운동(안 태우기, 안 묻기, 안 버리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막연하게 버려지는 일상 속 쓰레기를 적극 회수하고 선별해 자원순환율 제고를 노력함으로써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군민들께서도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깨끗한 내 고향 진안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