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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 발전과 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매경미디어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김 교수는 연구활동을 통해 유통산업과 한국유통학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김 교수는 대형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 간 갈등 해소와 공생 발전모델 개발 등을 통해 유통학문 및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김 교수는 독일 국립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학·석사 통합과정을 수료, 동 대학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중기벤처기업부 정책평가·규제심의위원·갈등조정위원장, 대통령직속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산업재정분과위원, 동반위원회 유통산업자문위원장, 한국유통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대통령표창과 BMW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00여 편의 저서와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