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화교 감독 커원리와 교제 쿨하게 인정 연하이기는 하나 어머니도 마음에 들어 해 해피엔딩까지는 갈 길이 머나 의미는 있다고 봐야
올해 41세의 대만의 미녀 배우인 장쥔닝(張鈞寗)은 스펙이 간단치가 않다. 우선 명문가 출신으로 유명하다. 아버지가 법학박사에 대만대학 교수를 지냈다. 어머니는 유명 작가로 역시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언니와 함께 독일 뮌헨에서 출생한 이력을 보유한 것은 이로 보면 하나 이상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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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최고의 뇌섹녀인 대만의 장쥔닝./장쥔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뇌섹녀로도 통한다. 타이베이대학 법률학과에서 수학한 후 중양(中央)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에서 드물게 보는 법학 석사이다. 당연히 주변에 남성들이 들끓어야 하나 상황은 정 반대라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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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쥔닝과 그녀의 어머니, 연인인 것으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 감독 커원리./장쥔닝 SNS.
최근까지 공개 연애를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시쳇말로 모태솔로라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주변의 남성들이 지레 겁을 먹고 접근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상대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인도 시인했다면 분명 그렇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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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쥔닝과 커원리./장쥔닝 SNS.
더구나 그녀는 어머니가 상대를 너무 좋아한다고도 밝혔다. 결혼의 가능성까지 내비쳤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행운의 사나이가 누굴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주인공은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의 감독인 커원리(柯汶利·38)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보다 무려 세 살이나 어리다.
현재 그녀는 커에 대한 발언을 상당히 자제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 할 수 있다. 언론에서 더 흥분하면서 보도를 하고 있다면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한다. 중화권 최고의 뇌섹녀 배우가 내년에는 과연 품절녀가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