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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이다.우리 주변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의 불씨를 키워가는 많은 분들이 있다"며 이 같이 적었다.
윤 대통령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의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다"며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복된 성탄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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