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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S(Food Anayl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영국식품환경청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정부·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제 공인 숙련도 시험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측정검사 분야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받을 수 있다.
센터는 이번 분석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화학·생물분야의 총 6개 프로그램에 참가, 11개 항목에 대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 2023년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벤조피렌, 식중독균 등 5개 항목에 대해 적합 기준인 '양호' 판정으로 국내에서도 분석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지속적인 숙련도 프로그램 참여로 국제적 수준의 전문성과 역량을 유지하겠다"며 "식품기업을 위한 품질?안전성 검증 노력으로 식품 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품질안전센터는 2018년 'KOLAS 시험기관', 2020년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자가품질검사, △고령친화식품의 KS 규격, △전자코·전자혀·전자눈을 활용한 기호적 품질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