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위군, 행안부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상위 ‘가’ 등급…특별교부세 5000만원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7010016354

글자크기

닫기

군위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2. 27. 14: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구시광역시 군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27일 군위군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군위군을 비롯한 23개의 지자체가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군위군은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고물가 상황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물가안정과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평가제도다.

평가는 올해 하반기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정성·정량평가를 합산해 이뤄졌으며, 현재 군위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 운영으로 요식업 12곳과 세탁업,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5곳을 포함해 17개소를 운영 중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물가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군민을 위해 추진한 물가안정 시책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