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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 전달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의 후속 활동으로 이뤄진 것이다.
특히 아동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겨울 점퍼와 운동화, 장난감, 학습용품 등을 사전에 파악한 후 선물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Spread the Love'는 삼표그룹이 기획한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다. 지난 6월 그룹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인 성금 1080만원을 성북구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교육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됐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팀장은 "앞으로도 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