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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23 KPGA 제네시스 대상 ‘아워홈 그린적중률’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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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2. 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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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3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이민호 아워홈 데일리 HMR팀장(오른쪽)과 김홍택 선수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아워홈
아워홈은 지난 2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3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아워홈 그린적중률' 부문을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은 KPGA 코리안투어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3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의 주인공은 김홍택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아워홈 지리산수 1년 공급권이 주어졌다.

아워홈은 2018년부터 6년 연속 KPGA와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아워홈 지리산수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KPGA 코리안투어 그린적중률에 대한 명칭사용권 계약을 통해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을 시상해 왔다.

올해는 '세계로 떠나는 근사한 미식여행' 콘셉트의 냉동 도시락 온더고를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2023 아워홈 그린적중률상 수상자를 예상해 KPGA 및 아워홈 공식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남겼으며, 최종 주인공을 맞춘 사람들에게 지리산수와 온더고 제품 3종을 제공했다.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은 "앞으로도 KPGA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 회사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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