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2024년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9010018019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2. 29.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억4000만원 추가 투입해 스마트 통합주차서비스 체계 구축…예천읍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 기대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최종선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구축도/예천군
경북 예천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도시재생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2024년 도시재생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에 추가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재생사업의 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11월 공모를 신청해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예천읍 노하·동본·남본지역 일원이 신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예천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내에 설치된 공영주차장의 통합주차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주차장 활용도를 높이고, 보행자 안전 확보와 불법주정차 감소 등 교통 및 정주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사업은 2024년 8억4000만원을 투입해 착수할 예정이며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스마트 유도관제시스템, 스마트 관제센터 구축을 통해 읍내 공영주차장 10개소에 주차관제 및 유도관제시스템을 갖추고, 통합관제센터 및 예천군 스마트시티솔루션 확산사업과 연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생활밀착형 스마트 기술지원사업이 선정돼 예천읍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시장활성화 실현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선정된 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주민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