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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기탁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기부 시무식은 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의 실천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새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 시무식을 통해 누적된 기부금은 약 29억원이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