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4건 중 10만원 기부 4079건(87.6%),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 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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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23년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의 총액은 4654건에 5억 9056만원으로 당초 목표액인 4억원 대비 148% 초과 달성했다. 이중 10만원 기부가 4079건(87.6%),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가 66건이었으며 이중 연 최대한도인 500만원 기부가 11건으로 집계됐다.
답례품으로는 익산 탑마루쌀과 날씬이고구마, 농축산물꾸러미(한돈)세트 순서로 많은 선호를 얻었으며 하림산업의 더미식선물세트와, 나리찬의 갓김치가 그 뒤를 이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 성공적인 제도안착을 위해 기부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올해 총 30개 업체 43종의 답례품을 선정해 24년부터 2년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연초 익산 시민들의 대표 힐링장소인 배산공원 매입을 내용으로 하는 지정기부사업을 게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