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랑풍선 “새해 경영 슬로건 ‘새로운 여행을 만들자’…여행 시장 선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201000087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1. 02.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이 2일 서울 중구 소재 회사 사옥에서 '2024 갑진년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고재경·최명일 회장, 김진국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4년 경영 목표를 알리고 성공적인 한 해를 위한 다짐이 이어졌다.

김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돌아보면 완전한 회복기가 아니었음에도 애초 목표 대비 월등히 높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에도 장기화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경기 침체국면이 예상돼 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뿌리 깊은 나무가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회사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올해도 힘차고 튼튼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올해 경영 슬로건을 '새로운 여행을 만들자'로 정하고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도모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여행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토대를 굳건히 해 나갈 방침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