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성장성 확보·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 6대 전략방향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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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행장은 올해 경영목표로 '핵심사업 집중, 미래금융 선도'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성 확보 △선제적 리스크 관리 △디지털/IT 플랫폼 경쟁력 제고 △경영체질 개선 △사회적 책임 완수 등 6가지의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조 행장은 "올해는 우리은행의 미래를 책임질 변곡점을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초집중'을 통한 성장 경험이 조직의 성장과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은행 직원들에게는 "모든 분야에서 스페셜 리스트가 되어야 하고, 업무에 능동적으로 임해야 하며 도덕성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