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2024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2010001096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1. 02.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용익 시장, 1일 현충탑 참배 후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장 및 국가유공자 등 200여 명과 오찬
부천시새해인사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1일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장 및 국가유공자 등 200여 명과의 오찬 자리에서 새해인사말을 하고 있다./부천시.
경기 부천시가 지난 1일 원미산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갑진년 한 해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에는 조용익 시장, 최성운 시의회 의장, 국·도·시의원, 11개 보훈단체장, 시 간부공무원, 국가유공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충탑 참배는 새해를 맞이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넋을 기리고 80만 부천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별히 3개 구 37개 동 행정개편의 원년을 맞이한 부천시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용익 시장은 현충탑 참배 후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장 및 국가유공자 등 200여 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멀리 가려면 여럿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를 지닌 '원중이행'의 자세로 시민과 함께 부천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2024년 청룡의 해인 올해는 하늘 높이 비상하는 푸른 용처럼 언제나 힘차고 건강하시고, 80만 부천시민 모두 2024년 소망하는 일을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