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6세~12세)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9개소가 운영중에 있다.
그동안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자는 방학 중 급식비를 전액 부담해왔으나 시에서 급식비 기준액 50%를 지원함에 따라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하은호 시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있는 급식을 제공하고 부모님 양육 부담을 경감시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