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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교실의 역사는 1970년대까지 열렸던 '우량아 선발대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남양유업은 이를 계승해 1983년부터 '임신육아교실'을 열었다.
남양유업은 지금까지 총 8000번 이상의 강의를 열었고, 265만명의 임산부와 육아맘을 만났다.
지난해엔 임신육아교실 40주년을 맞아 사내 공모전을 통해 'I am Mother, I can Mother'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수립, 저출생 시대를 살아가는 예비 엄마들을 응원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남양유업은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등 13개 지역을 방문해 오프라인 강의를 열었고, 온라인 강연을 포함해 총 2724명의 엄마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