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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소용량으로 만든 ‘아이보리 베이 샤도네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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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1. 0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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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신세계L&B
신세계L&B가 3일 자체 병입 와인 '아이보리 베이 샤도네이'를 출시한다. 25만병 생산 예정이다.

아이보리 베이 샤도네이는 남호주 록스턴 리버랜드에 위치한 와이너리 빈트너스의 샤도네이를 신세계L&B 제주사업소에서 병입한 와인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며, 용량은 375㎖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출시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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