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은 3일 오후 부산지검에 살인미수 혐의로 김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무(영장실질심사)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날 구속영장 신청에 앞서 충남 아산에 있는 김씨의 자택과 그가 운영해온 공인중개사 사무소,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분석 중이다.
또 여야 정당 중앙당의 협조를 받아 확보한 당원 명부에서 김씨의 당적 여부를 확인 중이다.

Advertisements
|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