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4010002501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1. 04. 09: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상주곶감 베트남 수출
관계자들이 곶감을 선적하고 기념촬영 했다./상주시
경북 상주시 남상주농협은 3일 2024년 새해를 맞아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베트남으로 첫 수출 했다.

60여일 동안 건조와 숙성 과정을 반복해 만들어진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곶감은 1톤 정도, 금액은 3000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푸드아레나(대표 김장호)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수출했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으로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개화기 냉해 피해로 감 수확량이 지난해 비해 크게 줄었음에도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며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