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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 졸업작품전은 국내외에서 배웠던 조리기술을 토대로 양교 국제교류 15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현지 자매대학에서 진행했다.
졸업작품전에는 중식조리, 딤섬, 설탕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재능을 발휘해 작품을 전시했다.
국외 학기제 1학기 수업 시작부터 마지막 날까지의 재학생들의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 방영해 의미를 더했다.
이달 중국 자매대학 당서기는"15년간 지속됐던 양교의 국제교류가 상호 호혜적 관계로 더욱 발전되고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양교 재학생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중·한 양교 15년의 교량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모두 건강하게 국외학기제 수업을 성료할 수 있어 기쁘고 그 성과물로 졸업작품전을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국외학기제 수업을 통해 많은 조리경험과 실력을 쌓아 귀국 후에도 한국의 중식요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