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생생한 매력·시기별 시정 소식 등 발굴, 개인 SNS를 통해 공유·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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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31일까지 현지인으로서 본인의 동네의 이야기를 발굴해 글·사진·그림·만화로 표현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재하는 등 전주시를 알리는 홍보활동에 참여할 '2024 전주시 시민홍보대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민홍보대사에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시는 접수된 지원서를 토대로 전주에 대한 이해도와 지역 기반성, 블로그·인스타 등 개인 SNS 활용도를 기준으로 홍보대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며, 월별 활동에 따른 소정의 보상금도 지급된다.
특히 시는 올해 시민홍보대사를 활용해 일정 권역(구도심,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동네의 매력적인 장소·인물·사건이나 시기별 시정 소식을 발굴할 계획이다.
시민홍보대사들은 발굴된 동네의 매력과 시정 소식 등을 개인 SNS에 게재하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주시 시민홍보대사가 되고자 하는 시민은 전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