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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지난해 히트제품 중 하나로 꼽힌 '먹태깡' 맛을 용기면과 감자칩에 응용한 제품이다. 농심 포테토칩 먹태청양마요맛은 오는 15일부터, 먹태깡큰사발면은 오는 22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먹태깡큰사발면은 먹태깡의 주 원료인 북어와 마요네즈, 청양고추를 활용해 만들었다. 앞으로도 카테고리를 뛰어넘는 협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포테토칩 먹태청양마요맛은 포테토칩의 식감에 먹태청양마요의 맛을 더한 제품이다. 먹태깡이 개척한 '어른용 안주 스낵'의 명맥을 이어가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그동안 농심은 스낵을 중심으로 브랜드 리프레시를 위한 협업 활동에 적극 나섰다. 포테토칩 엽떡오리지널맛·잭슨페퍼로니맛 등 프랜차이즈와 협업은 물론 쫄병스낵 안성탕면맛·짜파게티맛 등 회사 라면과의 협업 제품도 선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