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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성 관광의 중요 거점인 홍성역과 남당항 주차장의 관광안내소에 대해 안내요원 배치와 새로운 관광안내 책자 비치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관광 안내와 책자 제공, 시티투어 및 관광택시 안내, 문화관광해설사 예약 안내, 각종 버스 운행 시간표 등의 정보 제공과 핸드폰 충전, 해열제·지사제 등 비상약품을 구비해 제공한다.
또 내부에 탁자와 의자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되는 관광안내소를 적극 이용을 바란다"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