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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2024년부터 광역동 행정체계에서 3개 구청 37개 동으로 개편됨에 따라 복지수혜자에 대한 행정 접근성이 개선된 것에 발맞춰 시·구·동 복지담당 효율적 업무 협업을 위한 의견수렴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 2024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사 인력배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등 올해 추진해야 할 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나누며 주민 복지 향상 위한 업무추진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 복지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동 담당자 역할이 중요하다"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성과 다양한 자원확보를 통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